통합돌봄이 전국 단위로 시행되면서 정책의 중심은 시설 수용보다 거주지 유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.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재택의료센터의 공급 충족률은 17.7%에 그쳤고, 방문진료의 경우 인구감소지역 내 충족률은 10.7%에 머물러 집에서 버티게 하는 제도와 집으로 찾아...정부와 지자체가 예산 확대와 논의를 서두르는 이유도 이 공백이 제도 설계의 핵심 취약점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. 서울형 통합돌봄 전문가 정책포럼과 요양병원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제도 논의는 각각 지역 실행력과 병원·재택 간 연계 문제를 다루며, 앞으로 돌봄 정책...